AI 크리에이티브 후반
- AI 마케팅 법과 윤리
- 매체별 인코딩과 발행
- 정통 SEO, GEO와 AEO
- 채널 운영 KPI
- 브랜드 브리프를 당일 납품하는 미니 프로젝트
공공 직업훈련
과정 설계와 커리큘럼 조정 단계부터 참여했고, 420시간 중 검색, 광고, 그로스 20일 140차시를 맡아 28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케터 취업을 준비하는 수강생이 AI로 콘텐츠 기획부터 광고 집행, 분석, 자동화까지 혼자 해낼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세 명의 강사가 나눠 맡고, 그중 검색과 광고와 그로스 구간을 담당합니다.
채용 연계 기업 대부분은 마케팅팀 없이 다른 실무자가 마케팅을 겸하는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수강생이 취업 후 마주할 자리는 혼자서 대행사 역할까지 해야 하는 1인 마케터 자리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과정명은 콘텐츠 마케터지만 담당 구간을 콘텐츠 제작에 한정하지 않고, 기획부터 광고, 분석, 자동화까지 마케터 업무 전체를 AI로 경험하게 짰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드 설계 6일을 맡기로 했으나 커리큘럼 조정 과정에서 AI 크리에이티브 후반부 6일과 맞바꾸고 담당 20일은 유지했습니다. 원본 커리큘럼을 다시 검증해 6일 교안을 새로 썼고, 이 구간의 주제를 정통 SEO, GEO, AEO로 이어지는 유입의 3층 구조와 채널 운영 KPI로 묶었습니다.
국비 과정에는 수강생이 광고할 실제 상품이 없습니다. 이를 풀기 위해 채용 연계 기업을 커머스, 플랫폼, 강의 판매, 앱 네 유형의 실습 케이스로 먼저 쓰게 했고, GA4는 구글의 공개 데모 계정으로 실제 매출 데이터를 다루게 했습니다. 소액 실집행 광고비는 팀별로 커머스, 리드 수집, 앱 설치 세 종류 캠페인으로 나눠 목적이 다른 캠페인을 비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상품 판매가 없는 상태에서는 구매 전환보다 노출, 클릭, 랜딩 체류 같은 앞단 지표만 제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 한계를 처음부터 수강생에게 밝히고, 스타트업 1인 마케터가 첫 몇 달 동안 실제로 하는 인지와 관심 최적화를 훈련 목표로 잡았습니다.
앞 구간의 산출물이 다음 구간의 입력값이 되게 했습니다. Day 31 미니 프로젝트에서 만든 콘텐츠를 Day 32부터 광고 소재로 쓰고, 광고 결과를 Day 41 AARRR 진단에 넣습니다. 다른 강사가 이미 다룬 ROAS 같은 주제는 짧게 연결만 하고 심화했으며, 구간이 바뀔 때마다 강사 합동 인수인계 미팅을 둡니다. 교안은 비전공자 기준으로 단계별 화면 캡처를 넣고 실습을 10분에서 15분 단위로 쪼갰습니다.
현재 운영 방식을 듣고 ilnetta 적용 범위를 제안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일네따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