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통과작 입력기 / 심사 결과 입력과 정리

번호 두 개만 치면
통과작 엑셀이 만들어집니다

심사위원이 고른 출력본의 번호만 입력하면 통과작 엑셀이 만들어지고, 통과작 PDF를 다음 차수 폴더로 모아 주는 도구입니다.

적용
문학 공모전 심사
기간
2026-10
  • 파일 1개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
  • 4번1차, 2차, 3차, 본심에 같은 방식
  • 2.0폴더 정리까지 자동화한 버전

심사위원이 통과작을 고르면, 출력본 맨 위의 파일 이름을 보고 엑셀 목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긴 파일 이름을 손으로 옮기면 오타와 누락이 생기고, 같은 사람이 여러 분야에서 통과했는지도 따로 찾아야 했습니다. 다음 차수 심사를 하려면 통과작 PDF만 골라 새 폴더에 모으는 일도 남아 있었습니다.

기획 과정

  1. 1

    번호 두 개만 치게

    출력본 위 파일 이름에서 개인번호와 출품작 번호만 치면 분야, 접수일, 접수 방법, 제목은 프로그램이 채우도록 했습니다. 앞의 0은 생략해도 되고, 숫자 키패드로 칠 수 있게 띄어쓰기 대신 하이픈이나 점도 받습니다.

  2. 2

    명령 창 대신 HTML 파일 하나로

    첫 버전은 파이썬과 배치 파일로 만들었는데, 실무자가 명령 창을 다루는 일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엣지나 크롬에서 여는 HTML 파일 하나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설치할 것이 없고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하며, 입력 내용은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3. 3

    틀린 입력은 바로 알리게

    정상 입력, 동일인 통과, 중복 입력, 찾지 못함을 글씨 색과 소리로 구분했습니다. 같은 번호가 여러 분야에 있으면 고르기 창을 띄워 출력본과 같은 줄을 고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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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명이 나눠 입력하도록

    출력본 묶음을 분야별로 나눠 맡고, 각자 저장한 엑셀을 합치게 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작품을 넣었으면 하나만 남기고 표시하며, 동일인 확인은 반드시 합친 결과에서 하도록 순서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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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에서 폴더 정리까지

    통과작 엑셀에 있는 작품의 PDF를 원본 폴더에서 찾아 새 폴더에 분야별로 복사하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이 폴더가 다음 차수의 원본이 되어 1차부터 본심까지 같은 방법을 반복합니다.

작동 방식

  • 작품 목록: 변환된 PDF 폴더를 고르면 파일 이름만 읽어 전체 목록을 만듭니다.
  • 번호 입력: 번호를 치고 엔터를 누르면 목록에 한 줄이 더해지고, 화면의 제목을 출력본과 대조합니다.
  • 자동 보관: 입력할 때마다 PC에 보관해 창을 닫았다 열어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 엑셀 저장과 합치기: 통과 목록과 동일인 여러 분야 목록, 두 시트로 저장하고 여러 사람의 파일을 하나로 합칩니다.
  • 통과작 PDF 모으기: 원본은 그대로 두고 통과작만 새 폴더에 분야별로 복사합니다.

만든 방식

  • 엣지나 크롬에서 파일 하나로 열리고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원본 PDF는 옮기거나 지우지 않고 복사만 합니다.
  • 여러 명이 나눠 할 때의 권장 순서와 문제 해결 표를 담은 사용설명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결과

  • 출력본 번호만 입력하면 통과작 엑셀이 만들어집니다.
  • 같은 사람이 여러 분야에서 통과하면 바로 표시되고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다음 차수 심사용 폴더가 자동으로 준비되어 차수마다 같은 방법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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