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톨즈

전시 마케팅

엘리카메라 사진전

사진전 사전예매를 알리는 캠페인을 맡았어요.

진행
완료
기간
2026-08부터 2026-10
  • 5편카드뉴스
  • 4안대안 캠페인 제안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

개막까지 시간이 짧았고, 넓은 연령대 팬에게 한 번에 닿아야 했어요.

이렇게 됐어요

짧은 기간에 바로 돌릴 수 있는 광고와 콘텐츠 틀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기획했어요

  1. 1

    전시의 이야기를 먼저 읽었어요

    첫 미팅에서 주최 측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사진과 이야기로 사람을 보여주는 전시 콘텐츠라는 걸 확인했어요. 주제는 외로움이었고, 2030 세대가 전시 내용에 반응해 찾아오길 바랐어요. 그래서 혼자 오는 사람들을 위한 마케팅을 첫 제안으로 드렸어요.

  2. 2

    예산별 액션 메뉴판을 만들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한꺼번에 제안하는 대신 포스터, 인스타그램 바이럴, 메타 광고 같은 항목을 최소, 적정, 풀옵션 단계로 나눈 메뉴판을 만들어 고르실 수 있게 했어요. 바이럴은 반응이 없으면 며칠 안에 접는 기준까지 함께 적었어요.

  3. 3

    역할을 나누고 3주 캘린더를 짰어요

    대면 미팅에서 2030 세대는 저희가, 5060 팬층은 주최 측이 맡기로 나눴어요. 콘텐츠는 혼자 와도 괜찮은 전시라는 공통 축 위에 세대별 축을 얹었고, 티켓 오픈일에 맞춘 3주 캘린더로 정리했어요.

  4. 4

    광고 학습 기간을 거꾸로 계산했어요

    티켓 오픈 전에 메타 광고가 학습할 시간을 2주 확보하려고 집행 시작일을 거꾸로 잡았어요. 그래서 광고 계정 세팅과 픽셀 설치를 가장 먼저 하고, 오픈 전에는 관심 고객을 모아 오픈 날 안내하는 구조로 잡았어요.

  5. 5

    파일럿으로 톤을 먼저 정했어요

    카드뉴스는 한 편을 먼저 파일럿으로 만들어 톤을 확정한 뒤 넓혔어요. 인물 사진 승인 없이도 만들 수 있게 작가와 화가, 영화가 고독을 다룬 방식을 소개하는 매거진형 트랙을 두었고, 전시 결에 맞지 않는 마감 임박 문구는 뺐어요.

진행 과정

  1. 계획

    • 실행 계획 초안
    • 광고 계정 구조와 결제 구조 설계
  2. 티켓 오픈과 광고

    • 티켓 오픈(2026-09-08) 맞춤 광고 운영
    • Meta 광고 소재 테스트
    • 성과 보고와 대안 캠페인 4안 제안
  3. 콘텐츠

    • 카드뉴스와 매거진형 콘텐츠
    • 카드뉴스 5편 발행

만든 것

  • 광고 계정 구조
  • Meta 광고
  • 카드뉴스 5편
  • 대안 캠페인안

사진은 분위기를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예요.

아직 정리가 안 됐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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