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톨즈는
고양이 두 마리 이름이에요
설이랑 톨이요. 둘 다 길고양이였어요.
설이와 톨이를 만난 이야기
설이는 2013년에, 톨이는 2021년에 데려왔어요.
설이는 노량진에서 만난 길고양이예요. 집 앞에서 계속 울면서 기다려서, 결국 문을 열어주고 같이 살게 됐어요. 고등어무늬지만 하얀 털이 정말 예뻐서 이름을 설이라고 지었어요. 어렸을 때 범백에 걸려 죽을 뻔했지만 이겨낸, 생명력이 정말 강한 아이예요.
설이와의 인연으로 대표가 다녔던 중앙대학교 보드게임 동아리 BOCA에서 텀블벅 프로젝트를 하게 됐어요.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게 대표가 상업적으로 기획해서 성과를 낸 첫 사례예요.
톨이는 동물병원 앞에 버려져 있었어요. 올블랙이 아니라 배에 흰 털이 있다는 이유로 세 번이나 파양됐다고 해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이름은 쌀 한 톨에서 지었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을 만큼 정말 건강해요.

성격은 이래요
카드를 눌러 뒤집어 보세요
지금 하는 일
초(CHO)는 ilnetta(일네따)를 만들고, 설톨즈는 만들고 알리는 일을 맡아요. 제품을 만들며 익힌 것들이 대행 작업에도 그대로 들어가요.
같이 만드는 사람들
홍성빈
대표
기획과 마케팅을 맡아요.
김경진
운영
프로젝트 일정과 소통을 챙겨요.
전문 파트너
영상, 디자인, 개발
작업에 맞는 분들이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