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벤더 운영과 배정 시스템
미소 협력 운영
청소 플랫폼 미소의 가전청소 주문을 받아 지역 협력사로 나눠 보내는 운영을 맡았어요.
- 2단배정 구조
- 2곳지역 협력사 연결
- 1곳통합 CS 창구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
플랫폼에서 들어오는 가전청소 주문을 지역별 협력사에 빠르게 넘기고, 취소와 일정 변경까지 한곳에서 챙겨야 했어요.
이렇게 됐어요
플랫폼 주문이 지역 협력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어요. 이 경험이 일네따 2단 배정 기능의 바탕이 됐어요.
이렇게 기획했어요
- 1
소화할 수 있는 양부터 계산했어요
제안 전에 2025년 주문을 시군구별로 나눠 취소율, 완수율, 성수기 물량, 지역별 기사 수를 정리했어요. 이걸로 지역마다 한 달에 안정적으로 맡을 수 있는 양을 뽑아 플랫폼과 공유했어요. 취소가 잦았던 지역은 대체 업체를 미리 찾아뒀어요.
- 2
2단으로 나눠 보내게 설계했어요
플랫폼 주문은 먼저 우리 일네따에 받고, 지역 협력사 두 곳은 각자의 일네따로 넘겨받게 했어요. 우리가 직접 섭외한 기사 주문은 1차에 남겨 바로 관리했어요.
- 3
현장 규칙을 한 문서로 만들었어요
배정받으면 24시간 안에 고객에게 첫 연락하기,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전산에 입력하기, 고객이 취소를 말하면 바로 보고하기 같은 규칙을 정리했어요. 연락이 안 될 때는 문자와 전화를 세 번씩 시도한 뒤 보고하게 했고, 모든 보고와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하나로 모았어요.
- 4
첫 주에 바로 점검했어요
오픈 첫 주 들어온 500건 가까운 주문을 지역별로 나눠 플랫폼이 예상한 물량과 비교했어요. 어느 지역이 예상보다 많고 적은지 일 평균으로 확인해 배분을 조정할 근거로 썼어요.
- 5
주문 대조를 자동으로 돌렸어요
플랫폼 주문 파일과 1차, 2차 일네따 주문을 주소와 안심번호로 맞춰보는 검증 시트를 만들었어요. 플랫폼에선 취소됐는데 전산에 남은 건은 빨강, 마무리 처리가 남은 건은 주황처럼 색으로 급한 순서를 나눴어요.
진행 과정
제안과 설계
- 1차 벤더 운영 제안
- 주문 흐름과 배정 기준 설계
- 지역 협력사 2곳과 운영 방식 협의
오픈
- 일네따 1차 전산에서 지역사로 2차 배정
- 플랫폼 주문 파일과 일네따 주문 대조
- 주문 상태 분류와 배분 리스트
운영
- 통합 CS 창구 운영
- 취소와 노쇼 위험 관리 시트
- 일정 변경과 재배정 처리
만든 것
- 2단 배정 구조
- 주문 대조 시트
- 위험 관리 시트
- CS 운영
사진은 분위기를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예요.